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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웰던투입니다.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금주 05월 13일(금) 새벽에 서비스 사용이 중지되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ㄴ 일자 : 2016년 05월 13일(금)
ㄴ 시간 : 01시 00분 - 05시 00분 (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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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투 201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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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웰던투입니다.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금주 03월 18일(금) 새벽에 서비스 사용이 중지되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ㄴ 일자 : 2016년 03월 18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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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투 201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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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창주 2016.03.16

    고생이 많으십니다. 하루도 별탈없이 보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_^

안녕하세요 . 웰던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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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투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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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웰던투 관리자 입니다.

웰던투가 새로운 도약을 위한 사옥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는 웰던투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웰던투 20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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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웰던투입니다.

서비스 점검으로 인해 금주 01월 18일(금) 새벽에 서비스 사용이 중지되니 이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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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투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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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 입니다.
금주 웰던투가 선정한 111번째 웰던피플은 그래픽디자이너 KU$H님입니다.
http://www.welldone.to/home/FUNCHOOK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그래픽 프리랜서 그래픽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김지훈입니다. 학교를 다니며 언노멀(unnormal) 아티스트라는 팀에서 함께 작업을 하고 있어요.

Q2. KU$H 라는 닉네임 뜻이 뭔가요?
누군가가 제 작품을 봤을 때 마약처럼 계속 생각나는, ‘중독성’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지은 이름이에요. 또 KUSH의 K가 제 성인 ‘김’의 이니셜이기도 하고, 어감도 귀여워서 이름을 짓게 되었죠.

Q3. 스스로 ‘몽상을 그리는 그래픽 디자이너’라고 표현하는데 그 이유는?
상상을 시각화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어요. 일상의 지루함보다는 재미있는 몽상을 그리는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고요.

Q4. 작품에 ‘달’이 자주 등장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나요?
제 작품중에 ‘반전’이라는 작품이 있는데 수면 아래는 지구가 있고 위에는 달이 떠있어요. 달은 미래, 지구는 현실을 나타내죠. 현실보다는 미래에 대한 부푼 꿈을 나타내는 작품이에요.

Q5. 작업을 하며 가장 즐거운 때는?
다른 분들과 소통을 할 때가 가장 즐거워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보고 계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열심히 활동을 하기도 하고요. 또 사람들의 상상을 제가 시각화시켜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Q6. 영감을 얻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나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다른 분들의 작품을 많이 찾아봐요. 앨범 자켓을 찾아 보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면 순간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곤 해요.

Q7. 그래픽디자이너를 꿈꾸게 된 계기가 있나요?
초등학교 6학년 때 봉준호감독의 영화 ‘괴물’을 봤어요. 너무 멋있었어요. 그때부터 늘 그래픽에 대한 꿈을 갖고 있었어요. 물론 아직 확실한 진로는 결정 못했지만 계속 디자인을 하고 싶어요.

Q8. 앞으로의 꿈이나 포부를 말씀해주세요.
전 유명해지고싶어요. 내 메시지를 영향력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싶어요. 사실 아직은 ‘디자이너’라는 타이틀이 부끄러워요. 앞으로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만큼 성장하고싶어요.

중독성있는 몽환적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지훈님
스스로에게 부끄럽지않을 만큼 실력있고 또 유명한 그래픽 디자이너가 되시길 웰던투가 응원하겠습니다.

김지훈님의 포트폴리오를 지금 확인하세요!
http://www.welldone.to/home/FUNCHOOK

모두가 웰던피플이 되는 그날까지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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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웰던피플에서
KU$H님과 함께

웰던투 2016.01.07

뷰카운트 9,999+ 댓글 1
  • 김원주 2016.03.18

    페북에서 자주봤었는데! 멋져요!

Welldone.to Success Story ★
웰던투 회원이 들려주는 생생한 '성공 스토리'_ NO.66

웰던투를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있는 웹디자이너 한충명 님
http://www.welldone.to/home/1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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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하는 걸 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고등학교를 산업디자인과를 나왔어요. 그때까지는 애니메이터가 꿈이었거든요. 주변에서 잘 그린다는 칭찬을 계속 들으니까 이 쪽으로 가야겠다 했었어요. 근데 저희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았거든요. 그래서 “애니메이터는 돈이 안된다”는 말을 듣고 고민이 많았어요. 게다가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워왔던 친구들의 그림을 보고 기가 죽기도 했고요.

전 돈이 벌고싶었어요. 스스로 학비도 벌고 집안 형편에도 도움이 되고 싶었고요. 그러다 우연히 기사에서 웹디자인이 각광받는 직업이라는 글을 읽었어요. 그때부터 디자인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어요. 전 늘 생계가 먼저였지만 꿈을 바꾼 사실에 대해 후회하진 않아요.

그렇게 19살때 첫 직장으로 발을 떼고나서 10년정도 디자이너로 살아왔어요. 참 힘든 시간도 있었고, 살얼음판 걷는 기분으로 사업을 한 적도 있었죠. 제가 느낀건 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자존감도 높아지고 자신감도 생긴다는거예요. 그럼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오게 돼있어요.

<흐름을 잘 읽는 디자이너만 살아남을 수 있어요.>

제가 디자인을 시작했을 당시만해도 뭐든지 수작업으로 진행했었어요. 그러다가 그래픽 툴이 등장했고요. 전 그 둘 사이에 걸쳐있는 셈이거든요. 여기서 느낀게 디자이너는 패러다임을 잘 읽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언제또 어떻게 기술이 변할 지 모르니까 흐름을 잘 읽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어요.

그리고 디자이너로서 감각을 잃지 않으려면 다른 분야에도 관심을 가져야해요. 그래서 저도 데이터기술을 배우려고 해요, 예를 들면 데이터 시각화 같은거요. 매일 컬러트렌드부터 시작해서 디자인 트렌드까지 패러다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해요. IT, 인테리어, 패션 등 여러가지를 전체적으로 살펴보고 있어요.

제 디자인 신념은 “아름다움은 그리드에서부터 시작된다.”예요. 제 포트폴리오를 보시면 아실텐데 동일한 장면에 피보나치 시퀀스를 그리드로 적용해서 황금비율로 설계한 것들이 있어요. 그 그리드들이 제가 생각하는 다른 디자이너들과의 차별점이자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디자이너는 물같아요. 가만히 정체되어있으면 썩어버리거든요.>

웰던투를 처음 알게된 건 페이스북 때문이었어요. 이력서 상에서 보여줄 수 없는 부분을 보여 줄 수 있다는 내용이 좋아서 시작하게 됐죠. 아무래도 제가 웰던투를 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제게 ‘소통의 장’이 되어주었다는 사실이에요. 그렇게 소통하면서 알게된 지인이 있거든요. 서로 힘이 되어주고 정보도 공유하는 사이에요. 그 친구 덕에 새로운 영감을 많이 받죠.

제가 웰던투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작품이 예전에 ‘비주얼레쥬메 어워드’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분의 작품이에요. 제가 생각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보여주는 분들이 많으니까 자극을 많이 받아요.

디자이너는 물 같아요. 계속 새로운 영감을 흘려보내야 썩지 않죠. 그래야 시간이 지나 와인처럼 숙성이 될 수도 있고요. 그런 의미에서 소통은 참 중요한데 디자이너들이 다 아는 핀터레스트 같은 경우에는 소통이 어려워요. 작품만 볼 수 있는 거죠. 그런면에서 웰던투가 참 좋아요.

<늘 꾸준히 살피고, 일이 찾아오길 기다리지 마세요.>

저는 원래 꽤나 소심했어요. 눈도 찢어지고 무표정인 얼굴이라 오해도 많이 받았고요. 근데 어느날 아버님이 “적을 네 편으로 만들어라”라고 하셨어요. 그때부터 직장 동료들과 취미를 공유하고 동료로 인정받기 시작했어요. 퇴사하고 나서까지도 좋은 관계를 이어갈 수 있었죠.

그 이후부터 제가 다른 사람들의 다리가 되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기업들이 추구하는 인재상도 협업을 잘 이끌어내는 인재거든요. 혼자서는 좋은 성과를 낼 수 없으니까요. 함께 노력하면 단순한 시너지 이상의 결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예전의 저처럼 인간관계에 서툰 사람들을 보면 먼저 다가가서 이끌어주려고 해요.

전 사람들이 저를 멀티플 디자이너로 기억했으면 좋겠어요. 고립되지 않고 경계없는, 그런 디자이너요. 그리고 10년쯤 후에는 어린 친구들을 이끌어주는 멘토가 되고 싶고요. 그들이 자신의 역량을 잘 이끌어 낼 수 있도록 꼭 해주고싶은 말이 있어요. 꾸준히 살피고 일이 찾아오길 기다리지 마세요. 또 무모함보다는 지혜를 가지고 용기와 노력을 더해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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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help@welldone.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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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
웰던투 석세스스토리에서
한충명님과 함께

웰던투 201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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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 입니다.
금주 웰던투가 선정한 110번째 웰던피플은 순수미술작가 문민정님입니다.
http://www.welldone.to/home/91448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남대학교 서양학과를 졸업해 순수미술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문민정이라고 합니다.현재 수원에서 전시회를 열고 있고 내년에는 아트페어에 참가할 예정이예요.

Q2. 언제부터 순수 미술에 관심이 있었나요?
고등학교 때부터 미술에 대한 관심이 쭉 있었어요. 부모님의 반대 때문에 조금 늦은 고등학교 3학년부터 진로를 정하게 됐지만 단 한번도 그림을 포기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어요. 지금까지 너무 행복하게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해요.

Q3. 작품에 담긴 의미가 있다고 들었어요.
‘공석(VACANCY)’을 주제로 누구나 오르고 싶은 자리 혹은 누군가는 물러나야는 자리를 의자로 표현했어요. 가방은 의자와 반대로 노력으로 꽉 찬 것을 의미해요. ‘채움’이라는 상징성을 내포하고 있죠.

Q4. 작품들이 모두 밝고 화려한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
작품을 통해 화려한 꿈을 좇는 사람들의 모습을 상징적으로 드러내고 싶었어요. 그래서 어두운 면보다 밝은 면을 부각시키는 편이에요.

Q5. 작업을 하면서 중요시 하는 부분이 있나요?
아무래도 작품에 나만의 스토리를 담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제 작품을 접하는 분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고요. 제 작품을 통해 공감하고 위로를 전할 때 가장 행복함을 느끼기도 하고요.

Q6. 작품활동을 하면서 뜻 깊었던 적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한 여성분이 남편에게 줄 그림 선물을 고르고 계셨어요. 그래서 ‘스스로 노력해야만 오를 수 있는 자리’라는 의미를 담은 작품이라고 설명해 드렸더니 남편의 이야기와 똑같다면서 공감을 해주셨고 그림을 구입하셨죠. 남편분 반응도 좋았다고 해요.

Q7. 영감은 주로 어디서 얻으시나요?
전 주로 일상의 사소함에서 영감을 얻는 편이에요. 이번 작품에 사용한 ‘자게’ 같은 경우에도 우연히 전복을 먹다가 껍질 색이 너무 예뻐서 작품에 활용했고요.

Q8.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해요.
순수미술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싶어요. 그래서 SNS를 꾸준히 활용하고 있어요. 2016년에는 정물화뿐만 아닌 인물화도 작업할 예정이고요. 전 늘 제 좌우명인 일신우일신, 날이 갈수록 더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그리고 늘 어떤 꾸밈없이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 할 수 있는 작가로 남고 싶어요.

꾸준한 열정으로 순수미술의 길을 걸어가는 문민정님
“일신우일신”, 좌우명처럼 하루하루 더 발전해나가는 민정님이 되시길 웰던투가 응원하겠습니다.

문민정님의 포트폴리오를 지금 확인하세요!
http://www.welldone.to/home/91448

모두가 웰던피플이 되는 그날까지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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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016.01
웰던피플에서
문민정님과 함께

웰던투 201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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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done.to Success Story ★
웰던투 회원이 들려주는 생생한 '성공 스토리'_ NO.65

웰던투를 통해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고 있는 스튜디오 꾸꾸
http://www.welldone.to/home/937967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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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습관처럼 동화적 상상을 하곤 했어요. 그게 작품으로 탄생하게 됐죠.>

지수 : 여기는 2015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가 열리고있는 코엑스예요. 크게 생각해서 국내/국외의 캐릭터를 소개하는 자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 스튜디오 꾸꾸도 이번에 처음으로 페어에 참여했어요.

지영 :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업관과 캐릭터관으로 나뉘어서 진행이 돼요. 저희처럼 새롭게 선보이는 캐릭터의 경우 이렇게 페어에 참가하는 게 참 소중한 기회죠. 이번 페어 참가작이자 스튜디오 꾸꾸의 첫 작품은 ‘노리노리로’라는 다섯 캐릭터의 이야기예요. 현재 저희 웰던투 포트폴리오를 보시면 캐릭터의 컨셉이나 스토리까지 모두 확인하실 수 있어요.

지수 : 제가 글을 좀 늦게 뗀 편이라 초등학교 6학년떄까지 동화책을 많이 읽었거든요. 그래서 다른분들보다 동화적 상상을 많이 하거든요. 제가 지치고 힘들 때 상상속의 친구들을 떠올려보고 가상의 세계관을 구축해나가면서 탄생하게된 거예요. 어찌보면 우연의 산물이기도 하고요.

<둘 다 힘든 시기였어요, 그만큼 새로운 무언가를 결심하기에 좋은 시기였죠.>

지수 : 이름을 듣고 예상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자매예요. 기획을 맡고있는 제가 동생이고 언니(지영)가 디자인과 일러스트를 맡고있죠. 이렇게 가족이 함께 작업을 하게 된 데에는 계기가 있어요.

제가 어릴적부터 몽상가 기질이 좀 있었어요. 늘 혼자 상상하면서 만화나 애니메이션의 스토리를 만들어가곤 했거든요. 그래서 언젠간 꼭 직접 스토리를 기획해서 런칭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있었어요. 근데 회사에 다니면서 제 꿈에 대한 확신이 희미해지고 자신감도 없어지더라고요. 더 늦기전에 꿈을 위해 퇴사를 결심하고 언니에게 제안을 했죠.

지영 : 사실 동생(지수)이 제안했을 당시 저 역시도 힘들었거든요. 어릴때부터 그림도 그려왔고 전공도 디자인 분야였기 때문에 전자책 편집디자인 분야의 일을 하고 있었지만 슬럼프였어요. 새로움이 필요했던 시기에 알맞게 동생이 제안해줬던 것 같아요.

사실, 인터뷰 전에 가족이라서 힘든 점을 물어보실 거라고 예상했어요. 아무래도 동생은 제게 기획자로서 주문 할 때 쓴소리 혹은 직설적인 말을 하게 되는 부분이 힘들고, 전 그걸 구체화시켜나가는 과정이 힘들죠. 동생은 저한테 말하면서 미안한 맘에 눈물을 보이기도 해요.

<한 걸음, 한 걸음이 소중해요. 그래서 감사한 제안도 거절한 적이 있어요.>

지수 : 아직 스튜디오꾸꾸가 본격적으로 시작한 건 아니에요. 아직은 시작하는 단계라서 한걸음 한걸음이 조심스럽죠. 나중에 정말 경영적인 부분까지 신경쓰면서 진행하기 전에 우리가 가진 가치나 컨셉을 좀 더 다져나가고 싶은 마음도 있고요.

실제로 한 어플리케이션 회사에서 캐릭터 이모티콘을 만들어줄 수 있냐고 제안을 받았는데 거절한 적이 있었어요. 정말 감사하고 좋은 제안이었지만, 아무래도 초기이다보니 저희 캐릭터의 이미지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지영 : 그래서 아직은 저희의 작업 자체로 수익이 나지는 않는 상황이니까 다른 일을 병행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셈이거든요. 사소한 고민부터 저작권 등록과정, 제안서 작업까지 모든 과정을 신중히 해나가고 싶은거죠. 저희 웰던투를 보시면 그 과정이 다 업로드되어있어요.

동생이 마구잡이로 아이디어를 나열한걸 보면서 서로 좋아하는 부분이나 특이점을 첨가해 발전시켜나가는 과정으로 작업하다보니 때론 즉흥적이기도 해요. 그 과정 하나하나가 저희의 히스토리이자 포트폴리오가 되는거예요.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도록,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실력을 갖출거예요.>

지수 : 지금까진 끈기있게 뭔가를 진행해 본 경험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이번만큼은 달라요. 이제 진짜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아무래도 전공생이 아니다보니 오는 콤플렉스가 있어요. 반대로 언니는 전공자이기때문에 오는 스트레스가 있고요. 그래도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면서 계속해 발전시켜나가고 싶어요.

지영 : 생각보다 신문사나 바이어쪽에서 많은 관심을 주셨어요. ‘뽀로로’ 로 유명한 캐릭터 회사에서 외주제안을 받기도 했고요. 사실 불만족스럽기도 하고 걱정스러운 게 많았는데 이번 페어로 자신감이 좀 생긴 것 같아요. 동기부여도 되고요.

이젠 내 자신에게 당당한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어떤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이룰 수 있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요. 앞으로 웹북을 제작해서 저희 프로젝트가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할거예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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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좋은 사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help@welldone.to)

Well-done!

2015.12~2016.01
웰던투 석세스스토리에서
STUDIO.KKOOKKOO님과 함께

웰던투 2015.12.29

뷰카운트 6,796 댓글
[대한민국 과제대상 수상작 발표]

안녕하세요. 웰던투 입니다.
대한민국 과제대상 수상작을 발표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작품을 더욱 공정하고 정확하게 심사하느라 시간이 조금 지연된 점 다시 한번 양해 부탁 드립니다!

**********************************
과제대상 (700만원)
신소현 http://www.welldone.to/home/52531a84e

최우수상 (150만원)
이하영 http://www.welldone.to/home/43264222

금상 (100만원)
한석환 http://www.welldone.to/home/39461

은상 (50만원)
김이현 http://www.welldone.to/home/90568

인기상 (50만원)
박지용 http://www.welldone.to/home/122735
혁이 http://www.welldone.to/home/122520
TaeKoo Heo http://www.welldone.to/home/heo
박소희 http://www.welldone.to/home/47047b3ee
이창주 http://www.welldone.to/home/123041
김하늘 http://www.welldone.to/home/123310
김민경 http://www.welldone.to/home/124573

인재상 (50만원)
홍신지 http://www.welldone.to/home/19557d64c
안명희 http://www.welldone.to/home/122601
하민영 http://www.welldone.to/home/122514
김재윤 http://www.welldone.to/home/60522
정원호 http://www.welldone.to/home/122030e798
정혜수 http://www.welldone.to/home/81120
권희재 http://www.welldone.to/home/124042
남한나 http://www.welldone.to/home/122203
Hyewon Helen Kang http://www.welldone.to/home/123898
ChangMin Park http://www.welldone.to/home/119769
박도현 http://www.welldone.to/home/122303
최지우 http://www.welldone.to/home/124038
이선미 http://www.welldone.to/home/4630348c9
정지원 http://www.welldone.to/home/123473
홍성연 http://www.welldone.to/home/12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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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께는 웰던투 프로필에 등록하신 이메일 또는 전화번호로 별도 연락을 드릴 예정이므로 12월31일까지 꼭! 프로필에서 연락처 업데이트를 해주세요.

참여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웰던투는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Well-done!

웰던투 2015.12.24

뷰카운트 5,808 댓글 17

  • 안명희 2015.12.24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 축하드립니다.!!

  • 최지우 2015.12.25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 남한나 2015.12.25

    ㅜㅜ진짜너무나도감사합니닷ㅎ

  • 남한나 2015.12.25

    제가맞는지ㅜ저아직도확인을하고푼데 얼떨떨해요ㅜㅜ크리스마스선물 받은건가요

  • 김이현 2015.12.25

    감사합니다!

  • 김하늘 2015.12.25

    감사합니다!!!

  • 홍성연 2015.12.28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 프로필에 연락처 업데이트 했습니다!! ㅠㅠㅠ

  • 박지용 2016.01.04

    감사합니다!

  • 권희재(호텔조리과) 2016.01.12

    감사합니다!!1 제가 핸드폰이 안돼ㅓ 연락을 못받았는데 혹시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

  • 김민경 2016.03.18

    상장은 어디서 받을 수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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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던투 웰던투 2014.12.11

안녕하세요.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 입니다.

금주 웰던투가 선정한 56번째 웰던피플은 웰던투와 KBS가 함께한 방송 ‘나 출근합니다’로 인생 2막을 시작하신 박철훈 님입니다.
http://www.welldone.to/home/parkche77

Q1.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ㄴ 1남 1녀를 둔 56세 가장이자 아내와 함께 새로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박대리” 박철훈입니다. 대리시절에 가장 열심히 일을 하잖아요? 50대 중반이지만 열정을 갖자는 마음으로 제게 박대리라는 별명을 붙였죠. 지금은 BBQ 카페 교대역 직영점에서 부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Q2.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ㄴ 중견그룹 건설회사에서 일을 했어요. 전문 경영인이라는 큰 꿈을 가지고 기획, 마케팅, 경리, 재무, 현장, 감사, 경영전략, 신사업 등 핵심 부서를 전부 거치면서 열심히 일을 했죠. 그러다가 부장 시절 임원 문턱에서 과로로 쓰러지면서 건강이 심하게 나빠지는 바람에 회사를 나오게 됐어요.

Q3. 그 이후로는 어떻게 되셨나요?

ㄴ 병원에서 재활을 하면서 건강을 회복하고 부인과 함께 빵집을 차렸어요. 처음에는 하루 매출이 천만 원이나 될 정도로 잘 돼서 아이들 유학도 보내고 했는데, 결국에는 경쟁업체가 들어오면서 가게 문을 닫고 집도 팔고 유학 갔던 아이들도 불러들였어요. 절망에 빠졌던 시기였죠. 거의 폐인이 되다시피 했고… 그때부터 계속 좌절이었어요. 마음이 조급해지니까 될 일도 안 되더라고요.

Q4. ‘나 출근합니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ㄴ 공사장, 택배 등 닥치는 대로 일을 했어요. 그러다가 엑스트라 일도 하게 됐는데, KBS 담당자분이 ‘나 출근합니다’에 출연하면 출연료 50만원을 준다는 제안을 했어요. 재취업을 시켜준다고는 하는데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그때는 단순히 50만원만 보고 출연을 결정했죠. 그런데 그게 지금 제 인생을 완전히 바꿔버렸어요.

Q5. 출연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ㄴ 3주동안 연수를 받고 제너시스 BBQ 그룹에 정직원으로 입사를 해서 지금은 부지점장이 됐죠. 언젠가 오늘 같은 날이 올 거라는 생각에 그 동안 육체노동을 계속 해오면서도 머리 쓰는 일을 쉬지 않으려고 객원기자 활동을 해왔어요. 감을 잃지 않으려고요. 그런데 그게 실제로 이루어 진 거예요. 지금은 신입사원 때와 비슷한 기분이에요. 엄청 떨리고 설레요. 오히려 젊은 시절의 그 때보다 더 설레고 열정적인 것 같아요.

Q6. 현재 하시는 일은 어떤가요?

ㄴ 이제 부점장 발령을 받은 지 일주일 정도 됐어요. 3주동안 연수를 받기는 했지만, 실전은 또 다르니까 계속 훈련을 해야죠. 이런 기회가 다시 올 것 같지 않아요. 젊은 사람이 아니라 저를 뽑은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 동안의 경력을 통해 맥을 짚을 수 있다는 장점을 잘 살려서 기여 하고 싶어요.

Q7. 연세에 맞지 않게(?) 웰던투 활동을 정말 활발하게 하시더라고요.

ㄴ 사람들이 응원을 해주는 데에서 힘을 많이 얻어요. ‘웰던’ 하나만으로도 나를 지켜봐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열심히 사는 젊은 친구들에게 자극을 받기도 하죠. 이제는 제가 잘 되는 모습을 보여줘서 ‘저 분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어요.

Q8. 현재의 젊은 세대들에게 조언한마디 해주세요.

ㄴ 자기 사업 계획서를 품고 다녀야 해요. 맹목적인 취업이 아니라 명확한 비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안에 수단으로서 전략과 전술이 있어야 하고요. 제 경험상 기업에서는 구직자들의 모습을 다면적으로 보고 싶어 하는데, 웰던투가 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길게 보고 차곡차곡 자기를 알릴 수 있는 히스토리를 쌓아 나가야겠죠.

Q9.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ㄴ 2020년 제너시스 BBQ 그룹 세계 최고 매장의 점장을 목표로 열심히 할 계획이에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그것을 통해 매출도 함께 올려서 저희 회사에도 보답을 하고 싶어요. 열심히 할 테니까 웰던투에서 지켜봐 주세요.


인생 2막을 시작하신 박철훈님! 30년 전 박대리와 같은 열정으로 반드시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 웰던투가 응원하겠습니다!

박철훈님의 포트폴리오
http://www.welldone.to/home/parkche77


모두가 웰던피플이 되는 그 날까지.
언제나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Well-done!


2014.12
웰던피플에서
박철훈님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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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창근 2014.12.12

    철훈님을 보면서 나의 56세는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진천에 가면 꼭 뵙고 싶네요 화이팅입니다!

  • 김수욱 2014.12.12

    당차게 시작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앞으로 번창하세요!

  • 김도형(ADMAN info) 2014.12.12

    박철훈 과장님 존경합니다.

  • 심규성 2014.12.12

    늘 도전하시는 모습 멋지고 존경스럽습니다. ^^

  • Sikyong Park 2014.12.12

    출근 ,축하 드립니다

  • 정지용 2014.12.12

    와 ..! 화이팅

  • 전유미 2014.12.13

    저도 멋지게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 NesPDF 2014.12.18

    와~!! 축하드립니다.

  • 신봉훈 2014.12.18

    축하드립니다!

  • Hyeon Woong Yoo 2014.12.18

    Bravo